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공공 복지카드로,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연간 일정 금액을 지원하여 문화·여행·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.
2026년 기준 지원 금액은 1인당 11만 원이며, 영화관, 공연장, 서점, 박물관, 고속버스, 헬스장 등 전국의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. 자동충전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지원금이 카드에 충전되며, 신규 대상자는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정책으로, 사용기간 내에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이월되지 않습니다.
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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